밤이 되면, 인천은 시간을 거슬러 흐른다도시의 밤은 보통 고요하거나 화려하지만, 인천의 밤은 특별합니다.2025년 6월과 9월,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열리는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단순한 야간 축제를 넘어, 140년 전 개항기의 숨결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의 장입니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이 행사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인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5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무엇이 특별한가?1. 행사 개요구분내용일정1차: 2025년 6월 14일(토) ~ 15일(일)2차: 2025년 9월 20일(토) ~ 21일(일)장소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주최국가유산청, 인천광역시 중구청주관인천관광공사문의처03..
여름밤의 낭만, 서울썸머바이브로 초대합니다!서울의 여름, 그 열기와 함께 찾아오는 특별한 축제! 2025년 여름, 서울썸머바이브가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 예술, 문화의 향연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축제정보 축제명 : 서울썸머바이브 슬로건 : 우리가 만드는 여름의 열기 SEOUL SUMMER VIBE 주최/주관 : 서울문화재단 대표 연락처 : 02-758-2045 축제 장소명 : 한강 노들섬 축제 기간 : 2025.06.13. ~ 2025.06.14. >>>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축제 소개는 모두를 위한 서울 대표 여름 문화축제로, 모든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에서 스트리트 감성과 여름의 열기을 선사합니다.축제 ..
몸짓으로 물든 도시, 춘천의 5월5월의 춘천, 그냥 도시가 아닙니다. 거리마다 예술이 흐르고, 시민과 예술가가 하나가 되는 거대한 예술 무대가 펼쳐집니다.그 중심에는 바로 춘천마임축제가 있습니다.2025년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몸풍경 – 꽃인 듯 강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춘천 전역을 예술의 장으로 변모시켰습니다.2025년 춘천마임축제는 해가 거듭될수록 더 새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퍼포먼스 축제입니다. 🔸 축제 기간2025년 5월 25일(일) ~ 6월 1일(일)장소: 춘천시 전역 (중앙로, 공지천, 레고랜드 인근, 축제극장 몸짓 등)✅ 주요 프로그램 일정날짜 프로그램명 장소시간특징5월 25일 (일)개막난장 '아!수라장'춘..
와인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정2025년 6월, 서울 종로구에서 열리는 '와인뮤직페스티벌'은 와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축제입니다.3일간 펼쳐지는 이 축제에서는 다양한 와인 시음과 장르별 라이브 공연, 그리고 예술과 이벤트가 가득한 공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행사 개요행사명: 2025 와인뮤직페스티벌기간: 2025년 6월 13일(금) ~ 6월 15일(일)시간: 매일 16:00 ~ 22:00장소: 서울 종로구 수표로18가길 23, 브릿지파노라마입장료: 1일 1인 30,000원 (현장 구매 가능, 조기 마감 주의)주최: 비니아시아 & 블로터앤미디어문의: 02-6015-8254🍷 와인 시음 프로그램페스티벌에서는 수백 종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와인 ..
신라의 달밤, 걷는 자에게만 허락된 시간 무박 2일, 신라 천년의 길을 걷다한 번쯤은 밤새 걷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나만의 리듬으로 걷고 싶은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이색 걷기 행사가 있습니다.바로, 경주의 밤을 역사와 함께 걷는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입니다.무려 66km, 165리의 거리를 무박 2일 동안 걷는 이 도보 여행은 올해로 23회를 맞으며 전국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경주로 모이고 있습니다.단순한 체력 테스트를 넘어, 신라의 역사, 자연, 그리고 나 자신과의 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이 특별한 걷기 대회를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걷기대회 정보 총정리1. 행사 개요행사명: 제23회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것에 조금 아쉬웠지만 지금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참가해보려고 해요. 아이도 커서 함께할 수 있었고, 나도 조금은 함께 할 체력이 되는 것 같아서 처음 도전해봤어요.518 드디어 오늘 다녀왔어요.아침 8시에 다녀올 예정이었지만 오늘따라 아이가 깊게 잠들어 일어날때까지 기다렸어요.세상에나~~ 11시에 일어났다는ㅋㅋ이왕이면 첫 날 참가하고 싶기도 했고,오늘 아니면 무한 미뤄질 것 같아 일단 고고고!집에서 출발 전, 기념샷을 찍었어요.내맘대로 이름 붙아 무지개 티셔츠!강렬합니다.눈에 띕니다.난 일부러라도 못 입을 것 같은 옷.이때 입어봅니다. ^^잠이 덜 깬 아들과신랑과 함께 온천천으로 갔어요.러닝 기록 앱을 준비하고 달리기 시작!대낮, 완전 12시 ㅡ.ㅡ해가 중천이긴 하지만 공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