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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기술자격 딴 사람, 실제 임금은?

    2025년 국가기술자격별 임금현황 한눈에 정리

     

    어떤 국가기술자격이 높은 임금을 받고 있을까요?

    2025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발표한 ‘국가기술자격별 임금현황’은 자격 취득이 실제 채용·임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취업 준비생, 경력 전환자, 직업계고·전문대 학생뿐 아니라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도 유용한 지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5년에 공개된 공식 통계와 발표 내용을 토대로 핵심 결과를 쉽게 정리하고, 자격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실무적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채용 시장에서 가장 고임금 자격은? (단위 : 만원)

    기술사·기능장 등급은 건설안전기술사 462만원, 기사 등급은 건설재료시험기사 364만원, 산업기사는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389만원, 기능사 등급은 천공기운전기능사 400만원, 서비스 분야에서는 전산회계운용사2급이 250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종목별로 보면(취업인원이 50인 이상) 기사 등급 콘크리트기사 42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산업기사 등급 가스산업기사 316만원, 능사 제선기능사 314, 서비스 비서2 233만원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분야별 고임금 자격은? (초임기준, 단위 : 만원)

    광업자원 분야가 최고 대우

     

    직무분야별로는 광업자원분야 초임 중위임금 340만원으로 가장 놓게 나타났고, 안전관리 290만원, 화학 280만원, 재료 275만원, 기계 262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생애주기별 최고 임금 자격은? (단위 : 만원)

    연령대별로 살펴보면(취업인원이 30인 이상), 

    청년층(19~34)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종목은 금속재료기사 제강기능사 340만원, 가스산업기사 327만원, 선기능사 314만원 으로 나타났다. 

    중장년층(35~54) 건설안전기사 371, 건설안전산업기사 347만원, 건축설비기사 333만원, 산업안전기사 320만원 순이었고, 

    고령층(55세 이상) 건축기사 39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건설안전기사 340만원, 건축설비기사 310만원, 에너지관리기사 303만원 순이었다.

     

     

     

     

     

    기술사나 기능장과 같은 고숙련 자격은 높은 임금과 우대를 받습니다. 
    분야와 경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자신의 경로에 맞는 자격을 선택하면 안정적인 취업과 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고용24’ 채용공고 시 제시임금과 실제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초임임금과 차이 발생했다. 이는 취업자가 받은 실제 임금은 취득한 다른 자격, 경력, 학력 등의 다양한 영향을 받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는 높은 경력 요구되는 기술사기능장은 제시임금에 비해 초임임금이 상대적으로 높고, 나머지 자격 종목 경력자 전제로 한 채용 공고가 많은 반면, 실제 취업자 19~34세 청년층(67.9%) 경력 부족 상태에서 입사해 제시임금에 비해 초임임금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250525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임금 분석 결과 발표(직업능력평가과).pdf
    0.4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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